엑스엘게임즈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MMORPG '아키에이지' 공식 사이트에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다양한 창작물들이 이어지고 있다. 게임 내에서 캐릭터의 노동력을 채워주는 ‘별 주먹밥’은 유저들의 단골 활용 아이템이다


▲ '아키에이지' 공식 사이트에 올라온 유저들의 창작물(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MMORPG '아키에이지' 공식 사이트에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다양한 창작물들이 이어지고 있다.
게임 내에서 캐릭터의 노동력을 채워주는 ‘별 주먹밥’은 유저들의 단골 활용 아이템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쌀밥으로 만들 수 있어 실물 제작에 용이하다. 최근 ‘힐링 캠페인’ 이벤트를 통해 모인 원정대의 모임 현장에서도 ‘별 주먹밥’이 등장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게임에 등장하는 동물을 본떠 먹거리로 제작한 유저도 있다. 에아나드 서버의 포카치아 유저는 아키에이지의 기술 중 하나인 ‘요리’를 최고 등급인 장인까지 달성해 ‘장인 요리사’ 호칭을 달고 있는데, 실제로도 병아리 모양의 만쥬(팥 앙금 등을 넣은 빵과자)와 야타 모양의 초콜릿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홈페이지에 올리며 요리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고가의 게임 아이템을 실물로 제작한 게이머들도 있다. 루키우스 서버의 샤아 유저는 희귀 아이템인 ‘차가운 비탄’ 이라는 검(劍)을 직접 정교하게 제작해 홈페이지에 그 사진을 게시했다. 이 밖에도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희귀 아이템인 ‘도깨비 날틀’을 만드는 유저가 있는가 하면, '아키에이지' 에 등장하는 동물 탈 것 모양의 봉제 인형을 직접 제작해 장식하는 등 유저들의 정성이 깃든 다양한 형태의 2차 창작물들이 등장하고 있다.
엑스엘게임즈 송수영 홍보실장은 “꾸밈옷, 일러스트 등 뛰어난 손재주를 가진 유저들의 참여가 돋보인 이벤트 ‘아키데미 어워드’가 끝난 뒤 임에도 게이머들의 열정이 지속되고 있는 것 같다”며 “유저들의 자발적인 창작열로 게임 아이템이 실물로도 제작되고, 아키에이지만의 친근한 팬덤이 형성되고 있는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8월을 맞아 국가 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한 '아키에이지' 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ArcheAg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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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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