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
제조사 바이텍코리아(대표 신한기, www.witechit.co.kr)는 저렴한 가격의 보급형
LED모니터 '야마카시 2709LED'를 출시한다.
'야마카시 2709LED'는 광원을 기존 CCFL에서 LED로 바꿔 달아 대기전력이 3W까지 낮아졌고, 정상 작동시 31W를 넘지 않는다. 발열 및 사용시간대비 전기사용량도 대폭 낮아졌다.
1920 X 1080의 고해상도와 5백만대1의 명암비를 갖췄다. 2.6ms의 빠른 응답속도로 동영상이나 게임 진행시 잔상이 남지 않아 눈이 편안하다. 상하 170도, 좌우 178도의 시야각을 갖췄다. 틸트기능을 지원하는 스탠드를 적용해 보기 편한 각도로 앞뒤좌우 쉽게 조정할 수 있다. DVI, D-SUB포트등을 지원해 구형 그래픽카드부터 신형 칩셋 그래픽카드까지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제품의 스탠드 조립을 쉽게 할 수 있는 드라이버를 번들로 제공한다.
바이텍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에 대형모니터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한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다나와 리포터 이진미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비교로, 다나와(www.danawa.com)
[지갑이 열리는 뉴스 ] [다나와 이벤트] [여자를 말하다]
- 관련상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