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플러스는 안드로이드용 게임 쿠폰 어플리케이션‘찜’(zzim)'을 정식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찜’은 모바일게임 사전등록 및 무료 쿠폰 배포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으로 현재 10여종의 모바일게임 흥행작을 라인업으로 갖추고 있다

▲ 경향플러스에서 출시한 애플리케이션 '찜' (사진제공: 경향플러스)

▲ 경향플러스에서 출시한 애플리케이션 '찜' (사진제공: 경향플러스)
경향플러스는 안드로이드용 게임 쿠폰 어플리케이션‘찜’(zzim)'을 정식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찜’은 모바일게임 사전등록 및 무료 쿠폰 배포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으로 현재 10여종의 모바일게임 흥행작을 라인업으로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찜’은 모바일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간편하게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무료쿠폰을 제공하는 한편, 게임사에게는 게임 출시 전 사전등록을 통해 유저몰이 및 충성도 향상 효과를 주는 등 모바일게임의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보여진다.
현재 ‘찜’에는 '모두의 마블 for Kakao', '데빌메이커:도쿄 For Kakao', '마구마구 2013 for kakao', '모두의 밴드 for Kakao', '학교종이땡땡땡 for kakao', '스피릿캐처 for Kakao', '활 for Kakao' 등 카카오 인기작이 다수 입점됐다.
뿐만 아니라 '히어로마스터', '오션테일즈 for Kakao', '신데렐라 일레븐’등 기대작들의 사전등록 유저도 모집중이다.
간편한 조작으로 다양한 무료 게임쿠폰을 구할 수 있다는 입소문이 관련 커뮤니티 등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올 하반기에는 모바일게임 마케팅의 대세로 정착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찜’을 서비스하는 경향플러스 오덕진 사업국장은 “유저들의 요구를 수렴해 지속적으로 인기 모바일게임과 사전등록을 위한 신작 타이틀을 추가하는 중이다. 매주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모바일게임의 무료쿠폰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오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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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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