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A]DDS, 국내 최초로 닌텐도 ‘GBA’ 개발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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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드림스튜디오가 국내 게임업체 최초로 닌텐도 ‘게임보이 어드밴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선정되었다. 디지털드림스튜디오가 국내 게임업체 최초로 닌텐도 ‘게임보이 어드밴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선정되었다.

이번 DDS의 GBA 개발 허가는 미국 닌텐도로부터 직접 승인 받은 것으로 DDS는 장르와 타이틀 수에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GBA용 게임을 개발, 미국 닌텐도의 퍼블리셔를 거쳐 전 세계에 배급된다.

휴대용 게임기 GBA는 지난 4월 출시 이후, 첫 날 일본에서만 120만 대를 판매했으며 북미지역에서도 40일 만에 100만 대를 소화하는 등 전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 열풍을 불러일으킨 주역으로 국내에서는 대원 C&A를 통해 정식 유통되고 있다.

한편 DDS는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GBA 타이틀 제작에 돌입, 올해 안에 국내 최초의 GBA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며 PC, 비디오 게임은 물론 휴대용 게임시장에서도 글로벌 시장 공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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