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는 오는 9월 18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도쿄게임쇼 2013' 의 출전 게임 라인업을 발표했다. 올해 MS의 부스는 Xbox One과 Xbox360으로 나뉜다. 시연 기기 수는 총 100여대로, 일반 관람객들은 이 모든 게임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 '도쿄게임쇼 2013' 을 통해 아시아 지역에 최초로 공개되는 Xbox One
마이크로소프트(MS)는 오는 9월 18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도쿄게임쇼 2013' 의 출전 게임 라인업을 발표했다.
올해 MS의 부스는 Xbox One과 Xbox360으로 나뉜다. 시연 기기 수는 총 100여대로, 일반 관람객들은 이 모든 게임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Xbox One 부스에는 '타이탄폴', '포르자 5', '피파 14' 를 비롯한 8종의 게임이 전시된다. Xbox360 부스에는 '파이널 판타지 13: 라이트닝 리턴즈',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 '페이블 애니버서리',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얼티메이트' 등 발매 예정이거나 최근 발매된 게임들이 전시된다
이번 라인업은 지난 ‘E3 2013’ 과 ‘게임스컴 2013’ 등에서 선보여진 작품이 대부분으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Xbox One을 일본 지역에 소개함과 동시에 Xbox360의 활성화를 위한 배치로 풀이된다.
한편, MS와 소니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 불참을 선언했다.

▲ MS의 '도쿄게임쇼 2013' 출전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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