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기사 >

9월 12일(목)에 진행된 롤 패치로 리그오브레전드에 여름 맞이 ‘수영장파티’ 스킨 4종과 전설급 스킨 '기상캐스터 잔나'가 출시됐다. '수영장파티' 스킨의 주인공은 ‘그레이브즈, 레넥톤, 레오나, 리신’으로 각 기술의 에니메이션과 파티클이 변경되어 유저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신규 전설급 스킨 '기상캐스터 잔나'는 수영장파티 스킨들보다 더 많은 변경점이 있다. 이에 리그오브레전드 게임메카에서는 이번 롤 패치로 등장한 스킨 중 하나인 ‘기상캐스터 잔나’의 특징에 대해 모아보았다.

▲ 12일(목) 롤 패치로 새로 등장한 ‘기상캐스터 잔나’ 일러스트
▲ ‘기상캐스터 잔나' 프리뷰 영상, 음성에 롤 인기 성우 '서유리'가 참가했다
‘기상캐스터 잔나’의 모든 것, 변경점 및 특징 모음
‘기상캐스터 잔나’는 기존의 요정과도 같은 얇은 첫 옷과 정반대인 시크하면서도 지적인 기상캐스터 옷을 입고 있다. 또한, 엘프 느낌이 나는 마법사의 지팡이 대신 붉은색 우산을 들고 있으며 왼손에는 '마이크'를 들고 있으며 항상 따라다니는 '파란새'도 귀여운 '구름'으로 바뀌었다.

▲ 기본 잔나의 외형

▲ 기상캐스터 잔나의 외형
농담: 기상캐스터 잔나가 일기예보를 하다가 중간에 벼락에 맞는다.

도발: 기상캐스터 잔나가 카메라와 화면을 소환해 일기예보를 진행한다.

춤: 휘파람을 불며 좌우로 움직이며 춤을 춘다.

울부짖는 돌풍(Q): 먼지 회오리바람을 소환한다. 그리고 회오리 바람에 ‘우르프’가 휘말려 날라간다.

서풍(W): 기본 스킨의 파란새가 아닌 귀여운 구름이 따라다닌다. 사용하면 파란새를 날리는 대신 구름을 던져 벼락을 친다. 그리고 ‘기상캐스터’ 잔나가 독특한 음성을 낸다.

폭풍의 눈(E): 수정빛 보호막을 두른다.

계절풍(R): ‘기상캐스터 잔나’가 자신이 소환한 바람에 휘말려 우왕자왕한다.

귀환(B): 우산을 펴 쓴다. 그리고 독특한 음성을 낸다.

사망: ‘기상캐스터 잔나’가 돌풍에 휘말려 하늘로 날라간다. 그리고 바닥에는 빨간색 우산만이 덩그러니 남는다.

음성: 모든 음성이 서유리 성우의 더빙으로 새롭게 바뀌었다.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 (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granvias@gamemeca.com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생동감 넘치는 거리, 인조이 첫 DLC 스팀서 '매긍' 호평
- 포켓몬 레전드 Z-A, 실시간 전투의 효과는 굉장했다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세키로’ 애니 제작사, 생성형 AI 의혹 전면 부정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 태양의 여신 아로나, 블루아카 한정판 바이시클 카드
게임일정
2025년
08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