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함께 퐁퐁퐁'이 천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캐주얼 미니게임 '다함께 퐁퐁퐁'이 출시 7개월 만에 1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진정한 국민게임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다함께 퐁퐁퐁'은 이미 지난 8월 900만 다운을 돌파하며, 1천만 기록 달성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2월 13일에 첫 선을 보인 '다함께 퐁퐁퐁'은 간단한 터치만으로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 5종으로 시작해 캐주얼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현재 총 29종의 미니게임을 보유하고 있다.
이 게임은 론칭 당일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 1위에 오른 뒤, 출시 5일만에 구글 플레이 신규인기무료∙인기무료 1위를 동시 석권하는 등 가파른 인기상승세를 타며 국민 게임으로서의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줬다.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부문에서도 지난 3월부터 약 5개월간 10위권 이내에 장기간 정착했으며, 서비스 7개월이 넘은 지금도 최고매출 부문 15위권 안팎에서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다함께 퐁퐁퐁'의 인기요인은 쉬운 게임성과 빠르고 지속적인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꼽을 수 있다. 특히, 신규 업데이트의 경우 한 주는 신규 미니게임을, 또 다른 한 주는 기존 게임의 리뉴얼 버전을 선보이며 끊임없이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도 리뉴얼 미니게임 ‘키티퐁2’가 새롭게 추가돼 미니게임의 끝판왕이란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키티퐁2’는 세 개의 블록을 맞추다가 틀려도 실수(Miss)가 발생하지 않아 이전보다 더 빠르게 점수를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색다른 재미를 주는 펫 시스템이 추가돼 기존 고양이 캐릭터 외에 귀엽고 아기자기한 펫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추가 점수와 코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다함께 퐁퐁퐁'의 1천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다양한 추석 이벤트를 오는 22일까지 실시한다. 신규 고양이 캐릭터 2종을 추석 연휴기간 동안 한정판매 하며, 이용자가 방울구매 시 30%를 추가 지급한다. 코인, 경험치, 발도장 등을 2배로 제공하는 릴레이 이벤트도 있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다함께 퐁퐁퐁'이 '다함께 차차차', '모두의마블'에 이어 1천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넷마블의 3번째 주인공이 된 것에 대해 이용자 분들에게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향후에도 변함 없이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로 이용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플랫폼 ‘라인(LINE)’을 통해 지난 8월 '다함께 퐁퐁퐁'을 일본시장에 출시한 바 있고 향후 영어권역과 남미, 아시아 등에도 동시에 선보이며 글로벌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다함께 퐁퐁퐁'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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