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년 진행된 RWC 2012 한국대표팀 선발전 (사진 제공: 그라비티)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언십(이하 RWC 2013)'에 출전할 한국대표팀 선발 결승전을 9월 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RWC 2013’ 한국대표팀 선발 결승전은 ‘라그나로크’의 한국 최고 길드를 선발하는 대회로 지역 예선전에 통과한 8개 팀이 모여 오는 29일 서울 신도림 인텔 e-stadium에서 마지막 격전을 치를 예정이다.
결승전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한국 대표팀으로 최종 확정된 1등 길드는 우승 상금 300만 원과 오는 11월 24일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는 ‘RWC 2013’ 참가 비용 전액을 지원 받는다. 또한, 2등 길드에는 우승 상금 150만 원이 지급되며, 3등 길드에게는 우승 상금 100만 원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한국대표팀 선발 결승전에서는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가자 및 참관 유저를 대상으로 경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LED TV 모니터 27인치’, ‘무선 키보드’, ‘블루투스 스피커’ 등 푸짐한 상품을 선물한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는 ‘RWC 2013’은 역대 최다팀이 참여한 2009년 이후 4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것으로 ‘라그나로크’의 현지 서비스 업체인 ‘겅호온라인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개최된다.
그라비티 신정섭 게임사업팀장은 “예선전을 통과한 실력 있는 길드끼리 치르는 대회이니만큼 더욱 긴장감 넘치는 경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결승전에서 기량 있는 팀이 선발돼 일본에서 개최되는 ‘RWC 2013’에서 한국 대표팀의 위상을 보여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라그나로크’ 홈페이지(www.ragnaro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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