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펄어비스에서 개발 중인 MMORPG '검은사막' 의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첫 비공개테스트 테스터 모집을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검은사막’의 1차 테스트는 총 5,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첫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하는 '검은 사막' (사진제공: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펄어비스에서 개발 중인 MMORPG '검은사막' 의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첫 비공개테스트 테스터 모집을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검은사막’의 1차 테스트는 총 5,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0월 1일 오후 2시부터 10월 10일 오전 10시까지 신청을 완료한 회원 가운데 5,000명을 추첨으로 선발하며, 만 18세 이상인 회원만 테스터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게이머는 ‘검은사막’ 공식 사이트에서 다음(Daum) 아이디로 로그인 후, 사양 체크 및 설문 조사를 거치면 테스터 신청이 완료된다. 당첨자는 10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1차 CBT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1레벨부터 40레벨까지의 콘텐츠가 공개되며, 워리어, 레인저, 자이언트, 소서러 등 대표 캐릭터와 발레노스, 세렌디아 지역의 콘텐츠를 경험해볼 수 있다. 또한 270여개의 퀘스트와 전투, 탈것, 레이드, PK(Player Kill), 공성전 등 ‘검은사막’의 주요 콘텐츠와 재미 요소를 체험 가능하다.
‘검은사막’은 블랙스톤 쟁탈을 축으로 한 MMORPG로, 힘과 부의 원천을 둘러싼 반목과 대립이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게임이다. 유저들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강렬한 액션과 전투 및 다양한 할 거리를 ‘검은사막’을 통해 경험해 볼 수 있다.
‘검은사막’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lack.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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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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