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인터내셔널은 기존 동일 제품에서 음질을 개선한 보급형 2.1채널 스피커 BR-1100V 블랙(Black)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리츠의 이번 BR-1100V 블랙 제품은 기존 동일 제품에 비해 노이즈 수치를 낮춰 음질을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 음질을 개선한 보급형 2.1 채널 스피커 BR-1100V 블랙 제품 이미지 (사진 제공: 브리츠)
브리츠인터내셔널은 기존 동일 제품에서 음질을 개선한 보급형 2.1채널 스피커 BR-1100V 블랙(Black)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리츠의 이번 BR-1100V 블랙 제품은 기존 동일 제품에 비해 노이즈 수치를 낮춰 음질을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한 개의 우퍼 스피커와 두 개의 위성 스피커로 구성되며, 8.5W의 실효출력(RMS)으로 개인 공간에서 음악과 영화, 게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들에 대응한다.
위성 스피커는 전방향 구조를 채택해 청취자의 귀 방향으로 소리가 제대로 전달될 수 있게 설계 했으며, 4인치 우퍼 유닛이 장착된 서브우퍼는 MDF 목재 캐비닛을 써 단단하고 묵직한 저음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보급형 중 뛰어난 편의성을 자랑한다. BR-1100V 블랙에는 유선 리모콘이 제공되는데, 음량 조절 다이얼은 물론 음소거 및 헤드폰 연결단자 등도 제공된다.
참고로 BR-1100V 블랙의 권장소비자가격은 3만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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