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CTS(대표 정명천)가 토탈 IT 솔루션 제조사 MSI와 손잡고 국내 유통을 시작할 예정이다.
대원CTS는 기존에 판매하고 있는 AMD CPU, 마이크론 메모리 및 SSD와 더불어 MSI 메인보드 등 제품도 판매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 유통은 자체 B2B 쇼핑몰인 컴퓨터코리아(www.computer.co.kr) 등 다양한 채널에서 전개할 계획이다.
대원CTS 마케팅 담당자는 “MSI는 높은 인지도와 좋은 성능을 바탕으로 많은 사용자들에게 선택받고 있다”며 “MSI 공식 런칭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 및 확실한 사후 지원으로 좋은 성능의 제품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MSI는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제조 부분 세계 3대 회사 가운데 하나로, 전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메인보드 1억5천만 개, 그래픽 카드 1억 개 이상의 누적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노태경 기자 andreastory@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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