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게이트는 지난 4년여간 개발해온 액션 RPG 'Project A'의 정식 명칭을 ‘레전드 오브 파이터(legend of fighters)’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레전드 오브 파이터’는 액션감을 극대화한 횡스크롤 3D 액션 RPG로 일반적인 액션 게임이 표방하는 화려함과 짜릿한 손맛을 기본으로 도전과 경쟁을 통해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재미까지 제공한다
▲ 횡스크롤 액션 RPG '레전드 오브 파이터' (영상 제공: 갤럭시게이트)
갤럭시게이트는 지난 4년여간 개발해온 액션 RPG 'Project A'의 정식 명칭을 ‘레전드 오브 파이터(legend of fighters)’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레전드 오브 파이터’는 횡스크롤 액션 RPG로 일반적인 액션 게임이 표방하는 화려함과 짜릿한 손맛을 기본으로 도전과 경쟁 요소를 통해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재미까지 제공한다.
특히, 일반적인 던전을 비롯하여 높은 난이도의 인세인, 파밍 등을 제공하며, 클래스별 차별화된 스킬과 정교한 조작을 통해 적을 제압할 수 있는 캔슬 그리고 순간 강한 능력을 발휘하는 필살기를 통해 적을 제합하는 페이탈 등의 스킬도 있다. 이외에도 자유로운 캐릭터 커스터 마이징, 펫, 변신 등과 함께 다양한 미션의 PVP모드, 미니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갤럭시게이트는 "레전드 오브 파이터는 개발 단계에서부터 많은 해외 업체로부터 집중 관심을 받아 왔으며, 금번 지스타를 전후로 중요 해외로컬의 진출을 결정될 것이라고 말하며, 국내 서비스 또한 게임의 완성도를 검증하는 단계를 거쳐 일정을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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