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게임 '프로야구 매니저' 에서 2013 포스트시즌의 승리팀을 맞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13 한국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 돌입과 함께 한국 시리즈가 종료되는 날까지 실시된다


▲ 2013 포스트시즌 승리팀 예상 이벤트를 실시하는 '프로야구매니저' (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게임 '프로야구 매니저' 에서 2013 포스트시즌의 승리팀을 맞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8일) 밝혔다.
2013 한국 프로야구 포스트 시즌 돌입과 함께 한국 시리즈가 종료되는 날까지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경기의 승리팀을 맞히면 3천포인트를 지급하고, 선택한 팀이 패할 경우 100포인트를 제공한다. 이어서 해당 팀의 경기 내용을 적중해 맞히면 추가로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주어진 포인트는 금액대별로 프리미엄 구단팩, 프리미엄 유학권, 10코스트 팩 스페셜 등 다양한 인기 아이템으로 포스트 시즌 종료 후 교환할 수 있다. 포스트 시즌과 한국시리즈의 매 경기 시작 전 승부 예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할 때마다 즉시 구단팩 프리미엄 3장씩 지급된다. 매 경기마다 승부 예측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즉시 혜택으로 구단팩 프리미엄 3장씩을 제공한다.
심재구 '프로야구 매니저' 개발팀장은 “포스트 시즌에 맞춰서 경기도 보고 결과를 예측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최근 새롭게 출시된 10코스트팩 스페셜도 보상 아이템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프로야구 매니저'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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