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윈터 나이츠, 워크래프트 3 보다 기대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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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와 비디오게임을 통틀어 외국 게이머들이 가장 학수고대하는 게임은 ‘네버윈터 나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 PC와 비디오게임을 통틀어 외국 게이머들이 가장 학수고대하는 게임은 ‘네버윈터 나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

게임전문 사이트 부두익스트림이 실시한 폴 투표 결과 ‘네버윈터 나이츠’는 총 15,067명의 참가자 가운데 4,109명의 지지를 얻으며 리치율 27%를 기록, ‘최고의 기대작’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서 눈길을 끈 것은 국내 게이머들의 기대작 1순위인 ‘워크래프트 3’가 4위에 머물렀다는 점이다. ‘워크래프트 3’는 총 응답자 중 9%의 지지를 얻으며 1,337표를 기록, ‘네버윈터 나이츠’와 ‘모로윈드’, ‘언리얼 토너먼트 2003’에 이어 4위를 차지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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