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변기기 업체
엠케이이(MK2, 대표 천만호)는 1만원 대 초반의 보급형 미들 타워 케이스 'MK2 TOM'을
출시했다.
'MK2 TOM' 케이스는 무광택의 심플한 전면 디자인과 뛰어난 확장성이 돋보이는 케이스다. 아담한 사이즈의 미들 타워 케이스지만, 6개의 3.5인치(HDD, FDD)장착공간과 별도의 SSD장착 공간을 제공해 고성능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도록 사용자를 배려했고 최대 240mm까지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
또한 후면 80mm쿨러 기본장착(측면 80mm 옵션)과 PC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의 흐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설계된 내부 샤시는 효율적인 공기의 흐름을 유도하여 내부 발열해소에 탁월하다.
MK2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MK2 TOM케이스는 보급형 케이스에 초첨을 맞추어 확장성과 1만 원대 초반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가성비라는 단어가 무색하지 않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다나와 리포터 이진미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비교로, 다나와(www.danawa.com)
세상의 모든 특가정보를 한눈에![[오늘의 뽐뿌]
[지갑이 열리는 뉴스 ] [다나와 이벤트] [여자를 말하다] [여상사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