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하스스톤:워크래프트 영웅들'이 국내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하스스톤을 기다린 국내 팬들은 베타키 획득 및 서버 접속 방법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테스트 첫 날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테스트 참여를 신청한 유저들에게 베타키가 메일로 도착하고 있다. 하지만 베타키는 일괄 지급이 아니라, 일부 유저에게 차례로 지급된다.

▲ 하스스톤 국내 베타 테스트가 10월 11일 시작했다
10월 11일(금), '하스스톤:워크래프트 영웅들'이 국내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테스트 첫 날 현재, 사전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테스트 참여를 신청한 유저 가운데 일부에게 베타키가 메일로 도착하고 있다. 하지만 베타키는 일괄 지급이 아니라, 일부 유저에게 차례로 지급된다. 즉, 베타키를 받지 않은 유저도 차후 메일이 도착할 수 있으므로 실망하긴 이르다.

▲ 테스트 당첨된 유저에게는 이와 같은 안내 메일과 베타키가 발송된다
테스트를 하루 앞둔 10월 10일에는 하스스톤 한글판을 최초 공개하는 시연회가 열렸다. 시연회에 초청받은 180여명의 유저에게 현장에서 하스스톤 국내 베타키가 지급되어, 확인 메일을 기다리지 않아도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하지만 배틀넷 서버는 한국 시각으로 정오부터 점검에 돌입, 오후 3시에 정상화될 예정이다. 따라서 점검 이후에나 국내 팬들이 하스스톤 비공개 테스트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hearthstone@gamemeca.com)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포켓몬과 젤다 등, 유명작 ‘복붙’한 게임 스팀에 등장
- 국내 품절 대란 ‘뚱카츄’ 인형,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판다?
-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 구글, 제미나이 더해진 게임 개발 통합 AI 서비스 발표
-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동명 만화 압박 논란에,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소송 철회
- [겜ㅊㅊ] 슬더스 느낌 나는 로그라이크 덱빌딩 5선
- 포켓몬 포코피아, 인간만 없으면 하하호호 잘 사는구나
- [오늘의 스팀] 입소문 탔다, '낙원' 테스트 동접 3배 증가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