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팝컴퍼니, 바람이 분다 케이스. 황금을 찾아라 첫 번째 당첨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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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케이스 안에 순금 1돈이 들어있다.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기업 피씨팝컴퍼니에서 진행하고 있는 독특한 행사인 황금을 찾아라 이벤트에서 첫
컴퓨터 케이스 안에 순금 1돈이 들어있다?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기업 피씨팝컴퍼니㈜(대표:안용모)에서 진행하고 있는 독특한 행사인 ‘황금을 찾아라’ 이벤트에서 첫 번째 당첨자가 등장해 화제다.

‘황금을 찾아라’ 이벤트는 피씨팝컴퍼니㈜의 ‘바람이 분다’ 컴퓨터 케이스 시리즈, ‘24K 바람이 분다’, ‘18K 바람이 분다’, ‘14K 바람이 분다’ 제품 안에 동봉된 즉석 스크래치 복권을 통해 순금 1돈을 증정하는 행사다. 9월 3일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제품 구매 소비자에게 행운 기회를 제공한다.



피 씨팝컴퍼니의 바람이 분다 시리즈

첫 번째 1등 당첨자는 ‘18K 바람이 분다’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로, 1등 즉석 복권 사진과 제품 사진을 등록하여 24K 순금 1돈을 받게 됐다. 순금을 손에 쥐게 된 행운의 당첨자에게는 별도 연락 후 경품이 제공 될 예정이다.
 

행 운의 첫 번째 당첨자가 올린 1등 즉석 복권 사진

‘황금을 찾아라’ 이벤트의 1등 당첨자는 총 3명이므로 아직 두 명이 더 순금 1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남아있으며 당첨자가 모두 등장할 때까지 계속 진행된다. 총 당첨 기회가 제공되는 500명 중, 1등 3명 외에도 문화 상품권 2만원 권 10명, 스틸시리즈 KANA 마우스 20명 등, 총 33명에게 경품이 제공되므로 ‘바람이 분다’ 시리즈를 구매하면 상당히 높은 확률로 푸짐한 경품을 얻을 수 있으므로 컴퓨터 케이스도 구매하고 행운도 얻는 좋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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