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모니터의
국내 유통사 알파스캔 Displays(대표 류영렬)는 베젤의 폭을 최소화해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구현한 23인치 IPS 모니터 신제품 ‘필립스 234E5Q’를 출시했다.
이 제품에 적용된 최신 AH-IPS 패널은 다른 광시야각 패널에 비해 색재현율, 응답속도, 에너지 효율 측면에서 뛰어나다. 상하좌우 178도의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며 정확하고 원색 그대로의 선명한 색상표현과 훌륭한 화질을 제공하며 일반적인 용도는 물론 그래픽 디자인, 웹 개발, 포토샵 등 전문적인 작업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IPS 제품군에서 가장 빠른 5ms의 응답 속도와 2천만 대 1의 동적명암비 또한 동영상 감상과 게임시 화질의 선명도를 높여준다.
234E5Q는 화면 테두리가 거의 없는 것처럼 보이는 보더리스(borderless) 디자인(OFF시 2.5mm, ON시 2.5+9=11.5mm)을 구현했다. 이로써 동일 사이즈의 다른 제품대비 화면이 더 커진듯한 느낌이 들고, 화면에 대한 몰입도를 높인다. 일반적인 블랙컬러 대신 세련된 블랙체리 컬러의 하리글로시 베젤로 우아하고 슬림한 디자인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한 볼록하게 튀어나온 전통적 버튼 대신 접촉 반응이 뛰어난 최신 감각의 터치 컨트롤 버튼을 적용해 우아한 제품 디자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100mm x 100mm 규격의 베사홀이 있어 사용환경에 따라 일반형 또는 벽걸이형으로 사용 가능해 편리하다.
D-sub 및 2개의 HDMI 단자와 함께 MHL을 지원한다. MHL은 스마트폰을 비롯한 기타휴대용 기기를 HD 디스플레이에 동시에 연결할 수 있는 모바일 오디오/비디오 인터페이스로 MHL 케이블을 이용해 연결하면 모바일 기기의 콘텐츠를 모니터의 대형 화면으로 디지털 음향과 함께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5W+5W의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 강력한 사운드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Audio out 단자가 있어 이어폰, 헤드폰으로도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다.
신제품에는 최상의 화질을 구현하기 위해 필립스가 개발한 TrueVision, SmartImage, SmartContrast, SmartControl 등 4가지의 첨단기술이 적용됐다. TrueVision은 모니터 디스플레이의 테스트 및 조정을 위한 고급 알고리즘에 기초한 필립스의 독점 기술로서, 일관된 색상 및 화질의 보장을 위해 공장에서 출고되는 모든 제품에 이 프로세스를 이용해 미세 튜닝을 한다. SmartImage는 화면의 콘텐츠를 분석하여 이미지 및 비디오의 명암비, 채도, 선명도 등을 최적화하여 보여주는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이며, 사용자는 사진, 엔터테인먼트 등의 다양한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필립스 모니터 제품기획팀 임원은 "234E5Q시리즈는 AH-IPS 패널 중 최신 Blade V 라인을 채택해, power OFF시에는 보더리스(borderless) 디자인이 가능하고, power ON시에는 9mm 블랙매트릭스 베젤을 구현한 제품이다. 향후 패널 제조사들은 베젤이 거의 없는 보더리스 제품을 출시할 것이고, 이러한 최신형 패널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최신 디자인의 모니터들은 필립스를 포함하여 제한된 몇몇 제조사들만이 출시 가능할 것으로 예측한다"라며, "최근 고객분들이 모니터+셋톱박스=TV라는 등식을 점차 이해하고 있고, 이때 아쉬운 부분이 내장된 스피커의 음량이라는 점을 경청하여, 통상 모니터 내장 스피커가 2w정도인데 반해, 234E5Q시리즈는 5w+5w 2 채널 스테레오 사운드를 지원하여, TV 모니터급의 음량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다나와 리포터 이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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