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계식
키보드와 게이밍 마우스 등 게이밍 기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한성컴퓨터(대표
한동열)는 아바고 센서의 최상위 모델인 A9800을 사용한 하이엔드 게이밍 마우스
'GO10'을 출시한다.
GO10은 아바고 A9800 센서를 사용해 8200DPI를 지원하며, 클릭 스위치에는 두개의 옴론 스위치로 클릭감을 높였다. 총 9개의 버튼으로 좌우 스크롤 및 LED 컬러의 조정,더블 클릭 등 다양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총 24개 컬러의 LED색상과 깜빡임 속도, 밝기 컨트롤과 6개의 무게추를 통한 중량 조절, 패브릭 케이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함께 제공되는 컨트롤 소프트웨어를 통해 각 버튼에 할당되는 기능의 변경이 가능하며, 감도 조절 역시 세세하게 변경할 수 있다.
또한 손에 잘 감기는 편안한 디자인으로 제작됐고, 러버 코팅이 되어 있다. 상부의 DPI 조정 버튼이나 좌, 우측의 옵션 버튼도 게임 중에는 걸림이 없으며 필요할 때는 쉽게 닿을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다. 게임 용도는 물론 많은 기능키로 업무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한성컴퓨터의 관계자는 "최고의 성능과 그립감을 갖춘 게이밍 마우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해 고성능 게이밍 기어 대중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성컴퓨터의 GO10 마우스는 오는 10월 말에 2만원대로 출시될 예정이다. GO10의 출시로 한성컴퓨터는 보급형 게이밍 마우스인 GO100(링크)과 함께 게이밍 기어의 라인업을 다지게 됐다.
다나와 리포터 이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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