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8일 자사의 인기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에서 가을을 맞아 오는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19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 동안 ‘크레이지 모나’ 이벤트를 진행한다


▲ 가을맞이 이벤트를 진행하는 '버블파이터'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8일 자사의 인기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에서 가을을 맞아 오는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19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 동안 ‘크레이지 모나’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을 한 판씩 할 때마다 주어지는 ‘모나’ 아이템을 모아 ‘로미’ NPC에게 주면, 희귀 아이템인 ‘스쿨 스타 썬캡’, ‘캡틴 크로우 썬캡’ 등 여러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추가로 2시 반부터 3시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들에게 ‘이벤트 매직바늘’, ‘장미 뿅망치’ 등을 선물로 제공한다.
오는 30일까지 ‘버블컵 축구대전’, ‘좀비 루찌’, ‘억만장자’, ‘진격의 두더지’ 총 4종의 이벤트로 구성된 ‘즐겨라! 버파 가을 운동회’를 진행한다.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루찌와 각종 고급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미션 달성시 순위(금메달/은메달/동메달/참가상)에 따라 ‘이벤트 매직바늘’, ‘금메달 목걸이’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2013 버파 운동회’도 실시한다.
‘버블파이터’는 ‘다오’, ‘배찌’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넥슨의 대표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물총싸움으로 실력을 겨루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으로, 상대를 물방울에 가두는 ‘버블 시스템’과 방울에 갇힌 팀원을 구해주는 ‘헬프 시스템’ 등 참신한 재미요소를 두루 갖춰 많은 유저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버블파이터’ 게임 및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버블파이터’ 공식 홈페이지(bf.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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