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은 22일 자사의 인기 3D AOS 대전액션게임 ‘사이퍼즈’가 중국 현지 퍼블리셔인 세기천성을 통해 오는 24일부터 중국 공개 시범 테스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진행된 세 차례에 걸친 사전 테스트에서 사이퍼즈는 특유의 액션성과 참신하고 다양한 게임 모드들로 중국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어왔다


▲ 중국에서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사이퍼즈' (사진제공: 넥슨)
네오플은 22일 자사의 인기 3D AOS 대전액션게임 ‘사이퍼즈(현지명: 초능전련/차오넝쫜리엔)’가 중국 현지 퍼블리셔인 세기천성을 통해 오는 24일부터 중국 공개 시범 테스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진행된 세 차례에 걸친 사전 테스트에서 사이퍼즈는 특유의 액션성과 참신하고 다양한 게임 모드들로 중국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어왔다.
네오플과 세기천성은 공개 시범 테스트에 앞서 철저한 안정성 점검은 물론, 현지 성우들의 실감나는 목소리 더빙과 중국 현지 환경을 고려한 저사양 맵 도입 등의 현지화 작업을 진행해왔다.
특히 이번 공개 시범 테스트에는 중국 ‘자금성’을 모티브로 제작한 전용맵 ‘찬란한 황금빛 도시(현지명: 추이창렁청)’를 새롭게 선보이고, 올해 내로 중국 유저들에게 선보이기 위한 특별 캐릭터도 준비하고 있는 등 현지 특화된 콘텐츠를 강화해 중국 유저들을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네오플 강신철 대표는 “액션과 실시간 전략 요소가 결합된 사이퍼즈 고유의 재미를 그대로 전달하는 동시에 현지화를 강화해 중국유저들의 마음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사이퍼즈는 3D액션에 실시간 전략요소가 가미된 AOS 장르의 게임으로, 국내에서 8만 명이 넘는 높은 최고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사이퍼즈는 국내 외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등지에 진출해 인기리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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