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 헤일로, 일본 시장에서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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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헤일로의 일본반응을 살펴본다. 북미에서는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X박스 타이틀 중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헤일로가 일본에서 4월 25일 정식발매되었다. 하지만 북미에서와는 다르게 판매량이 썩 좋지않다. 라이코스의 일일 판매량 집계에 의하면 헤일로는 판매순위 4위를 기록하고 있다. 1위는 코나미의 위닝일레븐 6이 차지하고 있으며 2위 역시 코나미의 테니스의 왕자님이 올랐다. 3위는 아이렘의 절체절명의 도시.

위닝일레븐 6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대작이 등장하지 않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헤일로의 판매가 4위에 그쳤다는 것은 일본시장에서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 한 게임전문가는 \"헤일로의 판매부진은 일본인들의 취향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게임이기 때문이며 일본에서 X박스의 판매량이 부진하기 때문에 이것도 역시 함께 작용했다고 할 수 있다\"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헤일로는 북미에서 100만장이상을 판매하는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으며 X박스로 발매중인 타이틀 중 가장 많은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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