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는 ‘커맨트 앤 컨커: 제너럴’의 소개를 위해 4월 23일 한국을 방문한 웨스트우드 프로듀서 하버드 보닌과 엔지니어 매튜 캠벨을 만났다.
게임메카는 ‘커맨트 앤 컨커: 제너럴’의 소개를 위해 4월 23일 한국을 방문한 웨스트우드 프로듀서 하버드 보닌과 엔지니어 매튜 캠벨을 만났다.
이날 만난 하버드 보닌은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인터뷰 내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며, 한국게임시장과 멀티플레이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보닌은 인터뷰가 끝나자 거꾸로 게임전문기자들을 대상으로 멀티플레이 모드와 성공요인 등에 대한 인터뷰를 요청하는 등 시종일관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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