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 X맨 등 유명만화 게임판권 독점확보

/ 2
액티비전은 미국의 대표적인 만화 출판 업체인 마블 엔터프라이즈와 독점 계약을 맺고 X-맨을 비롯한 4개의 만화에 대한 게임화 판권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액티비전은 미국의 대표적인 만화 출판 업체인 마블 엔터프라이즈와 독점 계약을 맺고 X-맨을 비롯한 4개의 만화에 대한 게임화 판권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액티비전과 마블 엔터프라이즈의 계약은 스파이더맨, X-맨, 판타스틱 포, 아이언 맨까지 4개 만화 및 영화에 대한 게임화 판권 획득에 관련된 내용으로 계약기간은 2009년까지 유효하다. 액티비전은 이미 단일 계약으로 스파이더맨을 오는 2월 13일 출시할 계획에 있으며 현재는 영화를 소재로 한 `X2: 울버린의 복수‘를 전반기 내에 전 기종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국내에는 2002년 9월 6일 액티비전의 독점 타이틀 유통권을 획득한 메가 엔터프라이즈 측이 마블 코믹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전망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 아래 그림은 X2: 울버린의 복수 중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