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는 자사의 가정용 게임기 게임큐브를 중국에 판매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닌텐도는 자사의 가정용 게임기 게임큐브(이하 NGC)를 중국에 판매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 대만, 홍콩에 정식 출시된 NGC는 중국지역의 불법복제 문제와 관련해 진출을 꺼리고 있었다. 그러나 닌텐도는 최근 중국이 WTO에 가입하면서 불법복제 문제에 대해서 압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어 중국시장 진출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NGC의 중국 진출은 게임 소프트의 불법복제 방지책이 마련되는 대로 실시할 계획이며 NGC와 연동되어 즐길 수 있는 휴대용 게임기 GBA도 같이 출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닌텐도는 올해 출시되는 GBA용 게임의 반 이상을 NGC와 연동되는 게임으로 출시해 일본 및 세계시장에 NGC와 GBA의 판매수를 늘린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현재 한국, 대만, 홍콩에 정식 출시된 NGC는 중국지역의 불법복제 문제와 관련해 진출을 꺼리고 있었다. 그러나 닌텐도는 최근 중국이 WTO에 가입하면서 불법복제 문제에 대해서 압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어 중국시장 진출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NGC의 중국 진출은 게임 소프트의 불법복제 방지책이 마련되는 대로 실시할 계획이며 NGC와 연동되어 즐길 수 있는 휴대용 게임기 GBA도 같이 출시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닌텐도는 올해 출시되는 GBA용 게임의 반 이상을 NGC와 연동되는 게임으로 출시해 일본 및 세계시장에 NGC와 GBA의 판매수를 늘린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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