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문화부 장관인 킴 하웰이 컴퓨터 게임에 대해 비난의 발언을 한 사실과 관련, 이에 대한 게이머들의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고 영국통신사 PA 소속의 아바노바닷컴이 밝혔다.
영국의 문화부 장관인 킴 하웰이 컴퓨터 게임에 대해 비난의 발언을 한 사실과 관련, 이에 대한 게이머들의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고 영국통신사 PA 소속의 아바노바닷컴이 밝혔다.
킴 하웰 장관은 “컴퓨터 게임이 이끌어내는 폭력의 선정성은 게이머들을 자극하고 더 나은 덕목을 거부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게이머들이 문제로 꼽고 있는 것은 바로 “어린이들이 게임을 즐기는 것 때문에 범죄를 저지르거나 살인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미묘한 뉘앙스를 풍기는 킴 하웰 장관의 마지막 발언 때문이었다고.
<게임메카 윤주홍>
킴 하웰 장관은 “컴퓨터 게임이 이끌어내는 폭력의 선정성은 게이머들을 자극하고 더 나은 덕목을 거부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게이머들이 문제로 꼽고 있는 것은 바로 “어린이들이 게임을 즐기는 것 때문에 범죄를 저지르거나 살인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미묘한 뉘앙스를 풍기는 킴 하웰 장관의 마지막 발언 때문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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