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벤디유니버셜 게임즈의 ‘더 씽’ PC버전의 국내 공급을 맡고 있는 웨이코스는 오는 17일 이 제품을 정식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비벤디유니버셜 게임즈의 ‘더 씽(The Thing)’ PC버전의 국내 공급을 맡고 있는 웨이코스는 오는 17일 이 제품을 정식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에볼바(Evolva)를 제작했던 컴퓨터 아트웍스(Computer ArtWorks)사에서 개발한 더 띵은 남극기지에서 벌어지는 외계생물체와의 혈투를 그리고 있는 3D 액션 게임이다.
존 캠블 주니어(John W. Campbell Jr)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존 카펜터 감독이 감독한 동명 영화(The Thing. 1982. 국내출시명 ‘괴물’)로도 유명한 더 씽은 외계의 생명체가 인간의 몸속으로 파고들어 인간의 기억을 복제하고 행동유형을 파악한 다음 인간 행세를 하며 대원들을 연쇄적으로 죽인다는 내용. 그 과정에서 남아있는 대원들이 인간행세를 하는 외계괴물을 찾아내기 위해 서로 의심하고 반목하고 죽이는 공포상황을 음산한 배경의 3D로 다루고 있다.
웨이코스의 고민종 대표는 “미묘한 음향과 신비한 조명효과가 만들어내는 더 씽의 공포스러운 분위기는 새로운 수준의 액션과 서스펜스를 느끼고 싶은 게이머에게 다양한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 씽’은 게임메카를 비롯한 30개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에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 중에 있으며 판매 가격은 29,900원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에볼바(Evolva)를 제작했던 컴퓨터 아트웍스(Computer ArtWorks)사에서 개발한 더 띵은 남극기지에서 벌어지는 외계생물체와의 혈투를 그리고 있는 3D 액션 게임이다.
존 캠블 주니어(John W. Campbell Jr)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존 카펜터 감독이 감독한 동명 영화(The Thing. 1982. 국내출시명 ‘괴물’)로도 유명한 더 씽은 외계의 생명체가 인간의 몸속으로 파고들어 인간의 기억을 복제하고 행동유형을 파악한 다음 인간 행세를 하며 대원들을 연쇄적으로 죽인다는 내용. 그 과정에서 남아있는 대원들이 인간행세를 하는 외계괴물을 찾아내기 위해 서로 의심하고 반목하고 죽이는 공포상황을 음산한 배경의 3D로 다루고 있다.
웨이코스의 고민종 대표는 “미묘한 음향과 신비한 조명효과가 만들어내는 더 씽의 공포스러운 분위기는 새로운 수준의 액션과 서스펜스를 느끼고 싶은 게이머에게 다양한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 씽’은 게임메카를 비롯한 30개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에서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 중에 있으며 판매 가격은 29,900원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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