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2003년 5월 14일부터 미국 LA에서 열리는 E3행사에 한국 공동관으로 참가할 국내업체를 1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2003년 5월 14일부터 미국 LA에서 열리는 E3행사에 한국 공동관으로 참가할 국내업체를 1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E3에는 20여개 업체로 한국공동관을 마련하게 되며 참가업체에게는 부스대여, 공동홍보물제작, 현지통역원 및 바이어 미팅 주선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공동관에는 한국 업체간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단독참여보다 저렴한 비용과 시간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정영수 원장은 “2003년 E3는 개발원이 그 동안 구축한 해외 네트워크을 활용하여 어느 해보다도 국산게임 개발업체들의 해외시장진출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게임 위상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3년 E3에 한국공동관으로 참가를 원하는 국내게임업체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 홈페이지(www.gameinfinity.or.kr)를 참조해 관련서류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올해 E3에는 20여개 업체로 한국공동관을 마련하게 되며 참가업체에게는 부스대여, 공동홍보물제작, 현지통역원 및 바이어 미팅 주선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공동관에는 한국 업체간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단독참여보다 저렴한 비용과 시간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정영수 원장은 “2003년 E3는 개발원이 그 동안 구축한 해외 네트워크을 활용하여 어느 해보다도 국산게임 개발업체들의 해외시장진출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게임 위상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3년 E3에 한국공동관으로 참가를 원하는 국내게임업체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 홈페이지(www.gameinfinity.or.kr)를 참조해 관련서류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