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에덴, \'히스트리아\' 월드 오픈 후 좋은 반응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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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텍은 온라인게임 다크에덴의 네번째 월드인 히스트리아를 오픈하고 4일만에 동시접속자 4만명을 기록했으며 전체 동시접속자 또한 평균 3만명에서 4만명으로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메트로텍은 온라인게임 다크에덴의 네번째 월드인 히스트리아를 오픈하고 4일만에 동시접속자 4만명을 기록했으며 전체 동시접속자 또한 평균 3만명에서 4만명으로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메트로텍은 서버를 3대 늘려 안정적인 서비스에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신규 월드의 추가로 인해 기존의 몰다비아, 트랜실베니아, 왈라키아 월드는 브란 차원으로 묶이게 되며 4번째 월드인 히스트리아는 펠레스 차원에 속하게 된다. 또한 토미스와 칼라티스 월드를 2월 중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다크에덴 고은영 운영팀장은 \"히스트리아 월드는 다크에덴의 배경이 되는 루마니아 고대인들이 살았던 지역명에서 유래한 것\"이며 \"향후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서버 확충을 비롯해 홈페이지 및 게임을 통한 운영강화와 고객지원팀을 강화시켜 최적의 서비스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트로텍은 히스트리아 월드에 한정하여 오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히스리아 월드에서 플레이시 모든 경험치와 아이템을 2배로 획득할 수 있으며 31일까지의 집계를 통해 종족별 최고레벨자들에게 서버당 6개만 존재하는 유니크 아이템과 고단계 아이템을 수여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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