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텀은 게임큐브용 통신 라이브러리 MPS 플레이어서버를 1월 16일에 발매하기로 밝혔다.
주식회사 멀티텀은 닌텐도 게임큐브의 신형 네트워크게임용 통신라이브러리 ‘MassplayerSystem Playerserver(이하 MPS 플레이어서버)’를 1월 16일에 발매한다. 한달에 약 1,000엔의 비용으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MPS 플레이어서버는 유저 호스트와 회선을 사용한 피어 투 피어와 같은 방식을 채용하는데, 이를 통해 게임 개발자의 운영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이 서버는 피어 투 피어 방식에서는 불가능했던 멀티플레이도 독자적인 기술개발로서 가능하다고.
또한 MPS 플레이어서버는 개발자들에게 있어서도 정보의 일괄관리가 가능하다는 등 클라이언트서버가 지니고 있는 장점을 활용해 효율적인 개발을 시행할 수 있다고 한다.
MMO(Massive Multiplayer Online) 방식의 컨텐츠 이동과 스탠드얼론(휴대폰에 다운받아 혼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 방식의 컨텐츠 서비스 제공도 가능하다고.
이 플레이어서버는 이후 닌텐도 게임큐브 뿐만 아니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2에도 발매할 예정이다.<게임메카 김범준>
MPS 플레이어서버는 유저 호스트와 회선을 사용한 피어 투 피어와 같은 방식을 채용하는데, 이를 통해 게임 개발자의 운영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이 서버는 피어 투 피어 방식에서는 불가능했던 멀티플레이도 독자적인 기술개발로서 가능하다고.
또한 MPS 플레이어서버는 개발자들에게 있어서도 정보의 일괄관리가 가능하다는 등 클라이언트서버가 지니고 있는 장점을 활용해 효율적인 개발을 시행할 수 있다고 한다.
MMO(Massive Multiplayer Online) 방식의 컨텐츠 이동과 스탠드얼론(휴대폰에 다운받아 혼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 방식의 컨텐츠 서비스 제공도 가능하다고.
이 플레이어서버는 이후 닌텐도 게임큐브 뿐만 아니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2에도 발매할 예정이다.<게임메카 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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