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앤소서리 스튜디오는 블리자드와 세계적인 위자드 오브 더 코스트와 계약을 맺고 워크래프트의 ‘던전앤드래곤 롤플레잉 게임북’을 출간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소드앤소서리 스튜디오는 블리자드와 세계적인 위자드 오브 더 코스트와 계약을 맺고 워크래프트의 ‘던전앤드래곤 롤플레잉 게임북’을 출간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종이와 펜을 두고 테이블 위에서 역할분담을 하며 즐기는 게임, 즉 TRPG로 만들어지는 작품은 매직: 더 개더링의 대대적인 성공 이후 판권을 가지고 있는 위자드 오브 더 코스트사가 D&D의 기본룰에 근간을 두고 게임이나 소설의 특성을 따 해당 작품의 이름으로 출간하는 사례가 많은 편이다. 이미 블리자드사는 TSR사와 계약을 맺고 지난 2000년 디아블로와 스타크래프트를 TRPG 게임북으로 출간한 바 있다.
이번에 워크래프트에 대한 TRPG 계약을 맺은 소드앤소서리 스튜디오는 에버퀘스트와 같은 게임을 롤플레잉 게임화하여 적지 않은 이익을 본 회사로 알려져 있다. 회사 측은 이번에 제작하고 있는 룰북이 워크래프트의 기본 종족인 인간과 드워프, 나이트엘프, 오크, 타우렌 등과 특유의 세계관이 D&D와 다양하게 접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리자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 메친은 “우리는 이 작품으로 팬들이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을 더욱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하며 기존의 TRPG 팬들에겐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D&D 워크래프트 RPG`는 개편된 D&D 메인핸드북과 함께 7월경에 선보여질 예정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종이와 펜을 두고 테이블 위에서 역할분담을 하며 즐기는 게임, 즉 TRPG로 만들어지는 작품은 매직: 더 개더링의 대대적인 성공 이후 판권을 가지고 있는 위자드 오브 더 코스트사가 D&D의 기본룰에 근간을 두고 게임이나 소설의 특성을 따 해당 작품의 이름으로 출간하는 사례가 많은 편이다. 이미 블리자드사는 TSR사와 계약을 맺고 지난 2000년 디아블로와 스타크래프트를 TRPG 게임북으로 출간한 바 있다.
이번에 워크래프트에 대한 TRPG 계약을 맺은 소드앤소서리 스튜디오는 에버퀘스트와 같은 게임을 롤플레잉 게임화하여 적지 않은 이익을 본 회사로 알려져 있다. 회사 측은 이번에 제작하고 있는 룰북이 워크래프트의 기본 종족인 인간과 드워프, 나이트엘프, 오크, 타우렌 등과 특유의 세계관이 D&D와 다양하게 접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리자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 메친은 “우리는 이 작품으로 팬들이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을 더욱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하며 기존의 TRPG 팬들에겐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D&D 워크래프트 RPG`는 개편된 D&D 메인핸드북과 함께 7월경에 선보여질 예정이다.
<게임메카 윤주홍>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