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브레인이 분석한 2002년 일본내 게임동향에서는 포켓몬스터 루비, 사파이어가 게임판매 1위를 기록했음이 나타났다.
일본의 주간 패미통을 발행하는 엔터브레인은 2002년 일본게임시장 동향에 대해 분석했는데 게임판매 부문에 있어서 닌텐도의 게임보이 어드밴스용 포켓몬스터 시리즈(루비, 사파이어)가 총합 319만개로 판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2위를 기록한 게임은 PS2용 코나미의 월드사커 위닝일레븐 6로 총 111만개가 팔렸다.
<게임메카 김범준>
한편 2위를 기록한 게임은 PS2용 코나미의 월드사커 위닝일레븐 6로 총 111만개가 팔렸다.
<게임메카 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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