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클로즈 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리니지 2’가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15세 이용가 등급을 받았다.
엔씨소프트가 클로즈 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리니지 2’가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15세 이용가 등급을 받았다.
현재 5000명의 3차 클로즈 테스터를 모집하는 등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리니지 2는 여성 캐릭터의 일부 여성캐릭터의 노출과 PK방식의 도입으로 18세 이상을 받지 않을까 하는 우려와는 달리 15세 등급을 확정해 게이머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이번 리니지 2의 15세 등급은 대규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위한 심의였으며 정식 서비스때는 리니지 Non PVP 버전과 같이 리니지 2의 12세 버전을 따로 심의 받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리니지 2는 상반기 중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클로즈 베타테스트 기간동안 혈맹의 도입, 공성전 테스트 등을 마칠 계획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현재 5000명의 3차 클로즈 테스터를 모집하는 등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리니지 2는 여성 캐릭터의 일부 여성캐릭터의 노출과 PK방식의 도입으로 18세 이상을 받지 않을까 하는 우려와는 달리 15세 등급을 확정해 게이머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이번 리니지 2의 15세 등급은 대규모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위한 심의였으며 정식 서비스때는 리니지 Non PVP 버전과 같이 리니지 2의 12세 버전을 따로 심의 받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리니지 2는 상반기 중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클로즈 베타테스트 기간동안 혈맹의 도입, 공성전 테스트 등을 마칠 계획이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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