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포켓 PC용으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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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인터랙티브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를 포켓PC 전용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운영체제 기반으로 개발, 출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지오인터랙티브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를 포켓PC 전용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운영체제 기반으로 개발, 출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포켓PC용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는 울티마 언더월드의 게임 기획자인 폴 뉴러스(Paul Neurath)가 개발 총책임을 맡았다. 포켓PC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는 2002년 말 전세계 동시 발매할 계획이며 이번 E3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29.95달러(한화 약 38,000원)로 잠정 결정되었다.

지오인터랙티브의 김병기 대표는 “앞으로 세계적인 유명 PC 게임들을 휴대용 단말기에 맞게 개발,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드는 게임의 묘미를 최대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오인터랙티브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외에도 `피파 2002`, `타이거우즈 PGA 투어 골프`, `울티마 언더월드` 등을 올해 안으로 포켓PC 전용 윈도우 버전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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