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산업협의회는 16일로 예정되었던 ‘온라인게임 심의 및 규제에 관한 대 토론회’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온라인게임산업협의회는 16일로 예정되었던 ‘온라인게임 심의 및 규제에 관한 대 토론회’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온라인게임산업협의회는 다음 주로 예정된 문화광관부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최종 심의안 발표 이후로 토론회를 연기하는 것이 보다 발전적인 토론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하여 토론회를 연기한다고 전했다.
또한 온라인게임산업협의회는 “온라인게임의 심의와 규제라는 중대 사안이 공개된 토론의 자리에서 의견 수렴이 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온라인게임이 산업적 발전 및 건강한 문화 요소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게임메카 김성진>
또한 온라인게임산업협의회는 “온라인게임의 심의와 규제라는 중대 사안이 공개된 토론의 자리에서 의견 수렴이 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온라인게임이 산업적 발전 및 건강한 문화 요소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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