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S, E3에서 국내 최초의 X박스 게임 [화이트스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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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드림스튜디오는 오는 5월 21일부터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E3전시회에 독립 부스를 마련,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드림스튜디오는 오는 5월 21일부터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E3전시회에 독립 부스를 마련,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E3에서는 지난해 DDS가 국내 최초로 제작에 들어간 X박스용 스노우모빌 게임 ‘화이트스톰(WhiteStorm)’이 공개될 예정이다. ‘화이트스톰’은 국내에서 개발한 첫 번째 X박스용 게임이자 해외시장에 최초로 공개되는 국산 X박스용 게임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밖에도 DDS가 이번 E3에서 선보일 게임 타이틀은 PC, 비디오, 온라인, GBA, 아케이드의 5가지 플랫폼에 걸쳐 총 11개 작품이 될 계획이다. PC용 게임으로는 ‘아기공룡 둘리’와 ‘김치맨’, ‘멀크와 스웽크 2’, 버추얼시티‘, ’꼬마대장망치‘ 등이며 Xbox는 ’화이트스톰‘과 ’꼬마대장망치‘를 선보인다.

또한 GBA용 게임으로는 ‘페닝 어드밴스’가 있으며 온라인게임 ‘아크 온라인’, 아케이드 게임기 ‘파이널21’, ‘롤러코스터’ 등도 공개된다.

DDS 게임사업부 김경철 이사는 \"처음 단독 부스로 참가하는 해외 전시회에서 국내 최초의 Xbox용 게임을 비롯한 각종 플랫폼의 게임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기반을 확보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번 E3 행사 참가의 포부를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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