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 파이날 판타지 11, 일본서 오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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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 초대작 파이날 판타지 11이 일본서 오늘(16일) 발매된다. 스퀘어 최초의 온라인 게임이자 PS 2용 최초의 온라인 게임으로 기록될 파이날 판타지 시리즈의 최신작 [파이날 판타지 11]이 일본서 오늘(16일) 발매된다. 파이날 판타지 11은 PS 2의 온라인 서비스 플레이 온라인을 통해 서비스되며 패키지 요금 7800엔 외에도 추가로 온라인 서비스 요금 1280엔(한달기준)을 지불해야 온라인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파이날 판타지 시리즈는 시리즈가 등장할 때마다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게임계를 들끊게 하는 초대작 RPG 시리즈로 지난해 7월 PS 2로 10편이 발매되었다. 10편이 발매된지 1년이 조금 안돼서 온라인 전용 게임인 [파이날 판타지 11]이 출시된 것. 가장 많이 판매되는 비디오게임 플랫폼 PS 2 최초의 온라인 게임, 초인기 RPG시리즈의 온라인화라는 점에서 파판 11의 성공여부가 앞으로 게임시장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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