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에서 나이츠 제작자의 새로운 신작이 발표된다.
나이츠와 소닉을 제작했던 오오시마 나오토씨가 제작하는 X박스용 신작게임 [BLINX : The time sweeper]가 E3쇼에서 발표된다. 소닉 등을 제작했던 경력을 바탕으로 아기자기한 액션게임을 선보일 예정으로 게임의 분위기는 PS 2로 발매된 노티독의 [잭 앤 덱스터]와 비슷하다. 이 게임은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하고있으며 슬라임 등의 귀여운 적 캐릭터도 등장한다.
<게임메카 금강선>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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