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전문 업체인 모바일네이처는 모바일 게임 전문 음악 제작사인 사운드톤뮤직과 함께 국내 최초로 모바일 게임 OST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게임에도 OST서비스가 떴다!”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전문 업체인 모바일네이처(대표 신동섭)는 모바일 게임 전문 음악 제작사인 사운드톤뮤직(대표 한승우)과 함께 국내 최초로 모바일 게임 OST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PC게임에서는 OST서비스가 상용됐지만 모바일 게임에서 OST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 모바일 게임을 즐기다가 삽입된 음악이 마음에 들면 게임중에 메뉴창을 통해 바로 핸드폰 벨소리로 다운받아 쓸 수 있다. 모바일네이처의 게임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근 들어 벨소리 문화는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으며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추세. 따라서 이 서비스는 모바일 게임의 고 퀄리티화와 더불어 수준 높아진 모바일 게임 음악을 핸드폰 벨소리로 원하던 많은 유저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네이처는 5월 이후 출시될 모든 게임에 이와 같은 OST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한 게임당 3~4곡이 제공된다. 첫 서비스는 SK텔레콤을 통해 곧 서비스될 예정인 ‘라스더원더러’와 ‘긴급출동 119’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게임메카 이승연>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전문 업체인 모바일네이처(대표 신동섭)는 모바일 게임 전문 음악 제작사인 사운드톤뮤직(대표 한승우)과 함께 국내 최초로 모바일 게임 OST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PC게임에서는 OST서비스가 상용됐지만 모바일 게임에서 OST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 모바일 게임을 즐기다가 삽입된 음악이 마음에 들면 게임중에 메뉴창을 통해 바로 핸드폰 벨소리로 다운받아 쓸 수 있다. 모바일네이처의 게임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최근 들어 벨소리 문화는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으며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추세. 따라서 이 서비스는 모바일 게임의 고 퀄리티화와 더불어 수준 높아진 모바일 게임 음악을 핸드폰 벨소리로 원하던 많은 유저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네이처는 5월 이후 출시될 모든 게임에 이와 같은 OST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한 게임당 3~4곡이 제공된다. 첫 서비스는 SK텔레콤을 통해 곧 서비스될 예정인 ‘라스더원더러’와 ‘긴급출동 119’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게임메카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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