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칭액션 게임의 새로운 역사를 열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둠 3\'가 일반인 대상으로 공개되었다.
id소프트는 5월 22일(LA 현지시각) 액티비전 내 자사의 비공개 부스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둠 3` 시연회를 개최했다.
관객들은 이날 `둠 3`를 구경하기 위해 장장 50미터 이상 긴 행렬을 이뤘으며, 카메라 및 캠코더의 촬영 역시 엄격하게 차단되었다.
공개된 `둠 3`는 최소 펜티엄 3 866MHz, 지포스 3이상의 그래픽 카드가 필수이며, 높은 시스템 사양이 말해주듯 지금까지의 1인칭 액션게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그래픽을 자랑한다. 특히 벽, 바닥에 비친 그림자나 반사된 모습을 적을 가늠할 수 있을 만큼 섬세한 효과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주인공의 수염이나 팔에 난 털 등의 세밀한 묘사 역시 나무랄데 없는 수준이었다.
한편, 이번 시연회 동영상 중에는 몬스터가 사람의 시체를 뜯어 먹는 장면과 마지막 엔딩 부분에서 주인공이 죽었을 때 1인칭 시점으로 괴물이 주인공의 몸을 뜯는 장면 등 곳곳에 잔인한 장면이 드러나 관객의 탄성(?)을 자아냈다.
[둠 3 프리뷰 동영상 고화질 버전 받기 (94MB) ]
[둠 3 프리뷰 동영상 저화질 버전 받기 (9MB) ]
<로스앤젤레스=게임메카 임재청>
관객들은 이날 `둠 3`를 구경하기 위해 장장 50미터 이상 긴 행렬을 이뤘으며, 카메라 및 캠코더의 촬영 역시 엄격하게 차단되었다.
공개된 `둠 3`는 최소 펜티엄 3 866MHz, 지포스 3이상의 그래픽 카드가 필수이며, 높은 시스템 사양이 말해주듯 지금까지의 1인칭 액션게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그래픽을 자랑한다. 특히 벽, 바닥에 비친 그림자나 반사된 모습을 적을 가늠할 수 있을 만큼 섬세한 효과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주인공의 수염이나 팔에 난 털 등의 세밀한 묘사 역시 나무랄데 없는 수준이었다.
한편, 이번 시연회 동영상 중에는 몬스터가 사람의 시체를 뜯어 먹는 장면과 마지막 엔딩 부분에서 주인공이 죽었을 때 1인칭 시점으로 괴물이 주인공의 몸을 뜯는 장면 등 곳곳에 잔인한 장면이 드러나 관객의 탄성(?)을 자아냈다.
[둠 3 프리뷰 동영상 고화질 버전 받기 (94MB) ]
[둠 3 프리뷰 동영상 저화질 버전 받기 (9MB) ]
<로스앤젤레스=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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