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에서 캡콤부스에 대한 소식을 알아본다. 캡콤부스는 새로운 신작과 기대작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코부스는 예상외로 조용함을 보여주었지만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았다. 미국인들이 좋아할만한 취향의 게임인 [데드 투 라이츠]는 쌍권총을 들고 총격전을 벌이는 홍콩영화식 장면을 공개하며 미국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다.
철권 4의 체험대에서는 플레이를 해보기 위해 몰려드는 사람으로 붐볐고 그밖에 [팩맨피버] 등도 인기를 끌었다. 남코부스안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서는 이따금 [소울 칼리버 2]의 영상이 비춰지기도 했으며 [제노사가]는 영상물만을 출품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철권 4의 체험대에서는 플레이를 해보기 위해 몰려드는 사람으로 붐볐고 그밖에 [팩맨피버] 등도 인기를 끌었다. 남코부스안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서는 이따금 [소울 칼리버 2]의 영상이 비춰지기도 했으며 [제노사가]는 영상물만을 출품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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