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전시회 사우스홀에 부스를 마련한 한국 업체들이 구름처럼 밀려드는 손님맞이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E3 전시회 사우스홀에 부스를 마련한 한국 업체들이 구름처럼 밀려드는 손님맞이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총 4개의 홀로 구성된 E3 행사장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람이 몰려드는 곳은 단연 사우스홀과 웨스트홀. 특히 사우스홀은 메이저급 PC게임업체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어 소니, 닌텐도 등의 비디오게임 중심으로 구성된 웨스틀홀과 함께 가장 많은 관람객이 몰려드는 곳이다.
이번 E3 사우스홀에 부스를 마련한 한국 업체는 판타그램과 그라비티, JC엔터테인먼트 세 곳. 특히 위치와 부스규모 면에서 유리한 곳에 자리잡고 있는 판타그램, 그라비티의 경우 하루종일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판타그램 이상윤 대표는 \"끊이지 않고 관람객이 부스를 찾고 있으며, 업체 관계자들의 업무상담 역시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그라비티 김학규 이사 역시 \"많은 사람이 `라그나로크`에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어 이번 E3 전시회 출품은 만족스러운 수준\"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우스홀에 비해 다소 관람객이 적은 켄시아홀에 부스를 꾸민 한국업체들은 \"사우스홀이나 웨스트홀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람객이 적은 것은 사실이나 사실상 수출상담이나 기타 업무관련 상담은 기대이상\"이라고 밝혀 전반적인 관람객들의 한국게임에 대한 관심은 높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스앤젤레스=게임메카 임재청>
총 4개의 홀로 구성된 E3 행사장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람이 몰려드는 곳은 단연 사우스홀과 웨스트홀. 특히 사우스홀은 메이저급 PC게임업체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어 소니, 닌텐도 등의 비디오게임 중심으로 구성된 웨스틀홀과 함께 가장 많은 관람객이 몰려드는 곳이다.
이번 E3 사우스홀에 부스를 마련한 한국 업체는 판타그램과 그라비티, JC엔터테인먼트 세 곳. 특히 위치와 부스규모 면에서 유리한 곳에 자리잡고 있는 판타그램, 그라비티의 경우 하루종일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판타그램 이상윤 대표는 \"끊이지 않고 관람객이 부스를 찾고 있으며, 업체 관계자들의 업무상담 역시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그라비티 김학규 이사 역시 \"많은 사람이 `라그나로크`에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어 이번 E3 전시회 출품은 만족스러운 수준\"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우스홀에 비해 다소 관람객이 적은 켄시아홀에 부스를 꾸민 한국업체들은 \"사우스홀이나 웨스트홀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람객이 적은 것은 사실이나 사실상 수출상담이나 기타 업무관련 상담은 기대이상\"이라고 밝혀 전반적인 관람객들의 한국게임에 대한 관심은 높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스앤젤레스=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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