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E3 전시회장을 찾은 그라비티가 북미지역 지사설립을 구체화한 것으로 밝혀졌다.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E3 전시회장을 찾은 그라비티가 북미지역 지사설립을 구체화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라비티 김학규 이사는 24일(LA현지시각) 본지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 해외 업체와 `라그나로크`의 북미지역 서비스를 위해 미주지사 설립을 사실상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그라비티는 총 2천만 달러 이상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으며, 특히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지역과 북미시장에서 많은 러브콜이 들어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김학규 이사는 \"이미 중국지역의 게임업체들에서 접수된 상담실적만 1천만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며 \"미국지사 설립은 사실상 확정에 가까운 사실이며, 국내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뒤 1~2개월 후에 북미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배운 점도 많다. 단지 게임의 우수성 뿐만 아니라 게임을 포장하는 홍보정책이나 마케팅 전략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절실히 생각하게 되었다\"며 \"전시회 시작 전에는 반신반의하며 약간의 우려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결과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운 전시회였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로스앤젤리스 = 게임메카 임재청>
그라비티 김학규 이사는 24일(LA현지시각) 본지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 해외 업체와 `라그나로크`의 북미지역 서비스를 위해 미주지사 설립을 사실상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그라비티는 총 2천만 달러 이상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으며, 특히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지역과 북미시장에서 많은 러브콜이 들어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김학규 이사는 \"이미 중국지역의 게임업체들에서 접수된 상담실적만 1천만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며 \"미국지사 설립은 사실상 확정에 가까운 사실이며, 국내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뒤 1~2개월 후에 북미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배운 점도 많다. 단지 게임의 우수성 뿐만 아니라 게임을 포장하는 홍보정책이나 마케팅 전략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절실히 생각하게 되었다\"며 \"전시회 시작 전에는 반신반의하며 약간의 우려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결과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운 전시회였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로스앤젤리스 =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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