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L.A에서 개최되었던 E3를 통해 400만 달러의 수출계약실적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그라비티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L.A에서 개최되었던 E3를 통해 400만 달러의 수출계약실적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그라비티는 행사기간 중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지역의 게임업체와의 상담에서 계약금만 400만 달러에 이르는 계약실적을 올렸다고 전했다. 또한 대만과 홍콩의 업체와 라그나로크의 현지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해 조만간 해외에서도 중국어판 오픈 베타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일본, 중국, 태국의 각국 업체와 MOU를 체결해 올해 연간 예상 매출이 100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그라비티는 비벤디, EA, 크리오 온라인(Cryo online), Ubi 등 세계적인 유통사와의 상담을 통해 북미와 유럽지역의 진출 여부도 타진한 것으로 알려져 해외 진출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라비티의 관계자는 \"기대 이상의 수출 실적을 올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행사는 많은 실적을 올린 것과 더불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그라비티는 행사기간 중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지역의 게임업체와의 상담에서 계약금만 400만 달러에 이르는 계약실적을 올렸다고 전했다. 또한 대만과 홍콩의 업체와 라그나로크의 현지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해 조만간 해외에서도 중국어판 오픈 베타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일본, 중국, 태국의 각국 업체와 MOU를 체결해 올해 연간 예상 매출이 100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그라비티는 비벤디, EA, 크리오 온라인(Cryo online), Ubi 등 세계적인 유통사와의 상담을 통해 북미와 유럽지역의 진출 여부도 타진한 것으로 알려져 해외 진출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라비티의 관계자는 \"기대 이상의 수출 실적을 올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행사는 많은 실적을 올린 것과 더불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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