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 파이날 판타지 10의 파생버전 제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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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가 올해안에 PS 2용 게임타이틀 파이날 판타지 10의 파생버전 두타이틀을 발매한다. 스퀘어가 올해안에 PS 2용 타이틀 파이날 판타지 10(2001년 7월 발매)에서 파생된 게임 두타이틀을 발매한다고 28일 결산설명회에서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아직 불명이며 타이틀명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파판 10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이름을 따서 `유우나버전`, `리쿠버전`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엔진프로그램과 게임의 세계관은 파판 10의 것을 그대로 답습할 듯.

스퀘어는 30~40억의 거대한 제작비를 들여 시리즈를 제작해왔다. 시리즈가 발매될 때마다 팀을 구성하고 게임이 완성되면 팀을 해체하는 방식을 취해오던 스퀘어는 새로운 버전부터는 개발팀의 핵심인 크리에이트는 남기고 개발툴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스퀘어의 이러한 새로운 제작방식의 첫 번째 산물로서 파이날 판타지 10의 유우나버전의 게임과 리쿠버전의 게임이 개발되고 있는 듯. 또한 스퀘어의 새로운 정책으로 인해서 파이날 판타지 시리즈의 전체적인 개발비용삭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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