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는 트론웰에서 제작한 롤플레잉게임 \'페이트\'를 5월 3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위자드소프트는 트론웰에서 제작한 롤플레잉게임 `페이트`를 5월 3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페이트’는 제작기간 4년여의 산고 끝에 탄생한 국산 액션롤플레잉 게임으로 보물사냥군 `로니`와 `레이넌`이 고대 유물인 `유클리드의 검`을 찾아 떠나는 모험이야기가 주 내용이다.
개발 초기부터 ‘포스트 디아블로’ 시대를 이끌어갈 국산 기대작으로 꼽힌 ‘페이트’는 캐릭터 3개를 동시에 조작 가능하도록 한 `동료시스템`을 구현하는 한편, 각 캐릭터가 가진 특성을 활용해야만 풀 수 있는 퍼즐이나 이벤트를 부여해 싱글플레이만으로 멀티플레이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했다.
또한 안개 기능을 도입해 긴장된 분위기를 연출했고 마법 등에 화려한 광원을 사용, 최고의 그래픽 효과를 보여준다. 위자드소프트는 총 3만장을 판매한다는 목표로 판매가는 28,000원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페이트’는 제작기간 4년여의 산고 끝에 탄생한 국산 액션롤플레잉 게임으로 보물사냥군 `로니`와 `레이넌`이 고대 유물인 `유클리드의 검`을 찾아 떠나는 모험이야기가 주 내용이다.
개발 초기부터 ‘포스트 디아블로’ 시대를 이끌어갈 국산 기대작으로 꼽힌 ‘페이트’는 캐릭터 3개를 동시에 조작 가능하도록 한 `동료시스템`을 구현하는 한편, 각 캐릭터가 가진 특성을 활용해야만 풀 수 있는 퍼즐이나 이벤트를 부여해 싱글플레이만으로 멀티플레이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했다.
또한 안개 기능을 도입해 긴장된 분위기를 연출했고 마법 등에 화려한 광원을 사용, 최고의 그래픽 효과를 보여준다. 위자드소프트는 총 3만장을 판매한다는 목표로 판매가는 28,000원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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