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 창작게임 공모전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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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지난 3개월동안 진행했던 제1회 한게임 창작게임 공모전의 결과로 총 284개 작품이 응모, 총 12편의 수상작을 배출했다고 30일 밝혔다. NHN은 지난 3개월동안 진행했던 제1회 한게임 창작게임 공모전의 결과로 총 284개 작품이 응모, 총 12편의 수상작을 배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은 게임 제작 부문에 응모한 아마추어 게임개발팀 ‘Steps’의 퍼즐형 슈팅 게임 `검프와 검지`에 돌아갔으며 게임 제작 부문 금상에는 이재상씨가 개발한 슈팅 게임 `블레스드윙`이 선정되었으며 캐릭터 디자인 부문 금상에는 최임춘씨의 `大철인이 올림픽` 캐릭터가 선정되었다.

게임 제작 부문의 대상을 차지한 게임 `검프와 검지`는 곤충을 응용하여 캐릭터의 친근감과 경쾌한 캐릭터의 움직임, 다양한 아이템을 강조한 게임으로 거미줄에 자기 영역을 누가 많이 차지하는가를 겨루는 일종의 퍼즐과 슈팅게임의 중간형태 게임이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총 12편의 수상작 외에도 발전 가능성이 뛰어난 학생들을 육성하기 위한 꿈나무상이 만들어져 게임 기획/시나리오 부문에 응모한 고등학교 2학년 김민지 양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3개월 동안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게임 기획/시나리오 부문에 183개, 캐릭터 부문에 62개, 게임 제작 부문에 39작품 등 총 284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박상우 게임평론가, 동아방송대 게임제작과 학과장 최학현 교수, 이화여대 컴퓨터학과장 조동섭 교수를 비롯한 총 14명의 심사위원들이 창의성, 오락성, 등을 중심으로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가려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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