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워크 3 한정판 의혹 관련 사실임을 재차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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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4일 게임메카를 통해 보도된 워크래프트 3 한정판 예약판매 의혹과 관련, 구체적인 근거와 함께 실제 2만 카피 전량이 매진되었다는 최초 보도자료 내용을 재차 강조했다. 한빛소프트는 4일 게임메카를 통해 보도된 워크래프트 3 한정판 예약판매 의혹과 관련, 구체적인 근거와 함께 실제 2만 카피 전량이 매진되었다는 최초 보도자료 내용을 재차 강조했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6월 1일 저녁 9시에 예약판매를 시작했으며, 일부 쇼핑몰의 경우 접속장애, 서버다운 등의 현상이 길게는 4시간 여까지 발생했다”며 “예약판매 첫날 이미 1만 5천개의 판매량을 기록했고 지난 4일 오전 각 사이트별로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2만개 수량 전량 이상이 판매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한빛소프트는 주문초과 현상으로 인한 소비자피해를 우려해 각 사이트에 마감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빛소프트가 집계한 각 사이트별 ‘워크래프트 3’ 한정판 예약 판매량 조사에 따르면 전체 물량의 절반 가까운 수량이 클릭바이를 통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클릭바이는 타 쇼핑몰과 달리 다음, 네이버 등의 10여개 쇼핑몰을 통해 분산 판매를 실시, 타 사이트에 비해 많은 판매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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