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 3 베타판 토너먼트 6월 6일 본선 개최

/ 2
한빛소프트는 워크래프트 3 베타판 토너먼트 8강 진출자를 최종 선발, 6월 6일 삼성동 메가 웹스테이션에서 본선 및 결선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워크래프트 3 베타판 토너먼트 8강 진출자를 최종 선발, 6월 6일 삼성동 메가 웹스테이션에서 본선 및 결선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3천만 원 규모의 대규모 베타판 대회로 실시되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8강 경기를 진행, 오후 8시부터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경기는 게임전문 전용준 캐스터와 엄재경 해설자의 사회로 온게임넷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는 대회 32강 진출자 전원에게 5.1 채널 스피커를 제공하며 1위부터 4위 까지에게는 5백만 원부터 1백만 원까지의 상금과 부상으로 최고 7백만 원 상당의 유럽 배낭여행권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당일 방청객 전원에게는 워크래프트 3 브로마이드와 6월 13일 장충 체육관에서 개최될 제품발표회 초청장을 배포하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워크래프트 3 베타토너먼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league.warcraf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타크래프트를 휩쓸던 김동수, 김대호, 김정민, 최인규가 펼치는 워크래프트 3 4대 영웅 결정전에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최종승자를 맞추는 배팅 게임 열기 또한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27일부터 www.warcraft.co.kr에서 진행되고 있는 4대 영웅전 배팅 게임은 최인규가 33.5%로 1위, 김대호가 28.77%로 2위, 김정민이 20.09%로 3위, 김동수가 17.64% 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4대 영웅 배팅게임은 오는 6월 12일까지 계속되며 우승 후보자를 맞춘 응답자에게 현대자동차 클릭, 미니스쿠터, 플레이스테이션 2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된다. 4대 영웅의 최종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은 6월 13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될 워크래프트 3 제품발표회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송진호 이사는 “워크래프트 3는 2002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새 역사를 창조할 게임이며 이번 베타판 토너먼트, 4대영웅전 개최, 스타서커스 후원, 장충체육관에서 대규모로 실시할 예정인 런칭쇼를 비롯해 고객감동의 워크래프트 3 마케팅을 펼쳐갈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