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2-2002 피파월드컵 엎치락 뒷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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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직후부터 롱런을 질주했던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와 월드컵 시즌에 즈음해 인기가 급상승 중인 [2002 피파월드컵]이 6월 첫째 주 게임 판매순위 정상을 놓고 정면대결을 벌이고 있다. 출시 직후부터 롱런을 질주했던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와 월드컵 시즌에 즈음해 인기가 급상승 중인 [2002 피파월드컵]이 6월 첫째 주 게임 판매순위 정상을 놓고 정면대결을 벌이고 있다.

이는 신세계I&C(E마트)와 위자드소프트(롯데 마그넷), 게임DC에서 집계한 6월 첫째 주 게임 판매순위에서 드러난 사실로, 월드컵 시즌의 도래와 함께 5월 넷째 주 판매순위 정상을 2002 피파월드컵에 내 준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가 1주만에 정상의 자리를 탈환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두 작품이 정상의 자리를 놓고 정면승부를 벌이는 사이 중위권 순위에서는 아동용게임 [디지몬 월드]의 약진이 돋보였다. 캐릭터성 강한 게임 [디지몬 월드]는 지난 주 14위에서 무려 8계단을 뛰어오르며 6위를 차지, 주로 온라인 쇼핑몰 보다는 오프라인 양판점에서 판매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 6월 첫째 주 PC게임 판매 순위 ★
1위 디아블로 2: 파괴의 군주
2위 2002 피파월드컵
3위 코코룩
4위 디아블로 2
5위 스타크래프트: 배틀체스트
6위 디지몬월드
7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8위 임진록 2: 조선의 반격
9위 쥬라기원시전 2
10위 테이크다운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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